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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업계 외길 30년 진정한 뮤즈 ‘드레스가든 최희자 대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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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09:15:00

(서울=국제뉴스) 김한정 기자   =   웨딩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는 이 시대 롤 모델 청담동 드레스 가든 최희자 대표, 최근 그녀가 세계 최초로 예비신부들을 위한 더 브라이드 어워즈(The Bride Awards 2015)국제 대회를 개최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취지를 알아보고자 방문해 보았다.

▲ 웨딩업계 외길 30년 진정한 뮤즈 ‘드레스가든 최희자 대표’를 만나다. 아트코리아방송
▲ 웨딩업계 외길 30년 진정한 뮤즈 ‘드레스가든 최희자 대표’를 만나다. 아트코리아방송

 

처음 찾아간 드레스가든의 이미지는 갤러리 스타일의 모던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순백색의 화이트 컬러에 압도당해 나를 마음 까지 정결하게 만들었다. 이곳이 추구하는 것처럼 인간과 자연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담고 표현할 수 없는 인테리어 처음 만나 그녀가 한말을 잊을 수가 없다.

“웨딩도 인테리어이며 패션입니다” 그녀가 걸어온 외길 30년 오랜 시간 웨딩업계에 몸담은 베테랑 최희자 대표의 말을 이해할 것 같다. 그녀에게 이색적인 대회 개최와 취지에 대해 들어보았다.

성혼률 미달로 인한 저 출산, 고령화 시대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심각한 현황을 극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지인을 통해 만난 디자이너이자 패션쇼 기획 및 컨설턴트(lbma star) 대표 토니권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대회 더 브라이드 어워즈를 드레스가든(Dress Garden)에서 개최 하자는 그의 제안에 매료되어 웨딩업계 30년을 걸어온 그녀에게는 매우 소중한 만남이었다고 한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발칙한 생각,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물로 유명한 그와 추구하는 방향도 일치했기에 이번 행사를 믿고 의뢰할 수 있었다고 그녀는 전하였다. 특히 드레스가 좋아 시작한 일은 30년을 이어 이제 소녀에서 여인으로 그리고 세 아이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한 뜻으로 이어져 지금의 드레스 가든으로 완성시킨 사람으로서 이번 행사가 본인에게 주는 의미는 매우 색다르다.

결혼이란 가장 신성하고 고귀한 행사인 만큼 그 일을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도 중요할 것이라고 그녀는 강조하고 있다 30년을 이어온 아내로서의, 어머니로서의 삶이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신부들에게 결혼이란 고귀함과 책임감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모범이 되기 위해 이번 더 브라이드 어워즈 2015 가 그 첫 발자국이 되어 앞으로 다 같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그 소중한 첫 발돋움을 위하여 최희자 대표는 결혼 ( 結婚 )이라는 고귀함을 지키고자 시작된 1년의 노력 앞에 세계 최초 브라이드 어워즈라는 뜻 깊은 행사를 드레스가든에서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감동스럽고 기쁜 마음을 거듭 전하였다.

▲ 웨딩업계 외길 30년 진정한 뮤즈 ‘드레스가든 최희자 대표’를 만나다. 아트코리아방송
▲ 웨딩업계 외길 30년 진정한 뮤즈 ‘드레스가든 최희자 대표’를 만나다. 아트코리아방송

 

본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많은 축복 받는 더 브라이드 어워즈 전야제로 브라이덜 샤워에 축복이라는 단어가 컨셉 이라한다. LBMA STAR 토니권 대표는 이날의 기념을 위해 차별화된 공연 그리고 당일 사용할 웨딩관련 모든 음악들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배드보스 조재윤, 디지털고스트 고병의)들이 참여하고 있어 그의 세심한 준비를 알 수 있다.

제작된 웨딩 음악은 결혼을 장려하고 대한민국 밝은 미래를 위해 캠패인 송으로 아시아 전역에 홍보될 예정이다. 더 브라이드 어워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귀한 바른 혼례 문화를 정착 시키고 대중에게 그 의미를 각인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된 행사입니다.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야 나라의 밝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으며 한 개인의 아름다운 출발은 우리나라의 내일이기 때문이라는 슬로건을 강조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현명하고 아름다운 최고의 신부를 찾고자 하는 바람이 꿈과 현실로 드레스가든(Dress Garden )에서 주최 주관사인 LBMA STAR 를 통해 이루어지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하며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의미 있는 결혼을 담아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토니권 대표와 함께 드레스 가든이 모든 마음을 하나로 만들었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드레스 가든이 신랑 신부들에게 진정성 있는 결혼 문화를 만들어 가는 첫발을 내딛는 의미 깊은 행사가 되도록 모두 함께 역사적인 증인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한정 기자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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