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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틀플러스] 한국게임중독관리협회, 국회에서 세미나 및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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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11:56:00
▲ 협약식 모습(우측이 김건식 큰틀플러스 대표이사).<사진=장효남 기자>
▲ 협약식 모습(우측이 김건식 큰틀플러스 대표이사).<사진=장효남 기자>

 

[KNS뉴스통신=장효남 기자] 한국게임중독관리협회는 게임 순기능과 역기능의 상생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소년 게임중독 치유와 지속관리를 위한 세미나를 지난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이 주최하고 행정자치부, 예원예술대학교가 후원하며 여성생활사총연합회와 한국게임중독관리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국영호 일자리창출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는 가운데 박경진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 대표의 인사말,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장과 유양근 강남대 부총장 및 이천우 지역경제발전연합 공동대표의 축사, 김건식 큰틀플러스 대표이사의 소개말, 최석만 한국게임중독관리협회의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된 후 한국게임중독관리협회와 큰틀플러스의 협약식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김 대표이사는 KNS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세미나의 취지는 청소년게임중독은 치유 이후 또다시 게임중독에 노출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지속적인 관리로 게임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가정과 사회 관련기관에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치유 이후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그들에게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특히 게임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게임개발에 직접 참여시켜 그들의 창의성을 접목시킨다면 게임중독의 구제뿐만 아니라 직접적 고용창출도 될 수 있을 것이며 이와 관련해서 정부관계기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소년 게임중독 치유와 지속관리를 위한 참여기관에는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베스트브랜드어워즈, 한국소셜네트워크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2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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