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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딱 좋아, 박세준 회장 연말 억대 기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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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09:20:00
딱 좋아, 박세준 회장 연말 억대 기부활동
—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제4대 회장으로도 취임
 

각종 광고에서 엄지를 추켜들며 “딱 좋아!”를 외쳐 국민들에게 용기와 즐거움을 주고 있는 (주)힐링바이오 박세준 대표의 활발한 사회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상호존중과 배려운동본부 경영인연합회(이하 상경련) 회원이기도 한 박 회장은 180여 가지의 특허를 출원하고 200여 종의 발명품을 갖고 있는 발명왕이면서 20여 년간 미생물을 연구해 면역력을 강화를 통해 건강을 지키는 양생의학 연구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면서 각종 질병과 가난, 장애 등으로 고통 받는 사회적 약자들을 보살피는 선행을 베풀어 기업 수익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장학생, 방송인 김보성,딱좋아 박세준회장

병신년(丙申年)이 저물어가는 12월만 하더라도 7일에는 시설아동,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아이들을 돕고 있는 (사)새희망씨앗에 2천 만 원을 기부하였다. 그러면서 “청소년의 미래는 우리의 관심으로 가꾸어지는 것이니 불우한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멋진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어른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의 이런 선행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무관하지 않다. 충북 영동의 가난한 담배 농가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하고는 온갖 고생 끝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명왕이자 ‘질병 없는 대한민국 딱 좋아’ 전도사로 자수성가한 박 회장은 자신이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제도권에 안주하는 삶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치열하게 노력하였기에 발명왕이 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열정과 도전, 그리고 창조적 사고력이 성공의 원천임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좌절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을 보면 청소년이든 성인이든 그대로 지나치지 못한다. 노숙자선교연합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난 해 성탄절에는 신용산역에 직접 나가 노숙자들에게 점심식사 배식을 하였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외투를 전달하였으며, 자신이 직접 연구개발한 건강발효식물성 유산균 '청인'을 50여 명의 노숙자들에게 전달하며 건강을 지켜 부디 재기하라고 당부하였다. 노숙자선교연합회는 주 4회씩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15년째 아침, 점심, 저녁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복지와 재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에 지난 달 18일에는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장 선거에서 25명의 선거인단 중 18표를 얻는 압도적인 지지로 제4대 회장에 취임했다. 앞으로 4년 임기동안 장애인탁구협회를 이끌어갈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가대표팀 경기력 강화 ▲생활 체육 활성화 ▲국제 대회 개최 ▲후원회 구성 등의 의지를 밝혔다.

박 회장의 활동 영역은 이에 머물지 않는다. 이미 48권의 저서가 있을 만큼 전문 작가 이상의 저술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서예와 서화에도 일가견이 있어 지난 달 26일에 (사)국제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한 ‘2016 국제문화예술협회 시상식’에서 국제문화최고공헌상을 수상하기까지 하였다.

국제문화최고공헌상은 1996년 8월 27일 대만에서 36개국 대표가 결성한 국제평화연합총회가 세계평화와 인류애를 실천하고자 제정한 상으로 각 전문분야의 공헌자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박 회장은 천연발효건강식품 연구 개발로 이미 인류 건강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서예와 서화를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일가견을 이루고 있으므로 이번 수상이 늦은 감이 있을 정도이다.

 
상존배 이상범자문위원,정두근총재,강귀라홍보국장,박세준회장

그리고 박 회장의 2016년 기부활동은 12월 29일 정점을 이루었다. 이날 저녁 남산 하이야트호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 시상식에서 청소년 장학금으로 거액 일억 원을 선뜻 희사한 것이다.

한국영화배우협회(회장 거룡)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이 시상식이 올해는 탄핵정국과 맞물린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로 자칫 빛을 잃을 뻔했으나 박 회장의 통 큰 기부로 인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기에 이 자리에 참석한 원로배우 신영균 명예회장과 조윤선 문체부 장관을 비롯한 많은 영화배우와 관계자들이 칭송과 감사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상존배에서도 정두근 총재와 이상범 자문위원, 강귀라 홍보국장, 채재일 편집장 등이 참석해 격려를 하였다. 앞으로 상존배와 상경련 등에서의 박 회장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

(사)상호존중과배려운동본부   http://www.mrrcc.org/nm/m/atcView.asp?k=510

 
[서기집문 : 상스러운 기운이 문으로 모여든다 . From 박세준 to 이윤태 , 박세준 작  2016.12월] 

(주)힐링바이오  박세준회장 : KBBA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고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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