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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실화를 바탕 한 우키시마호폭침 사건 영화제작 SHOWBIZ 에서 본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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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09:16:00

지난 10월 1일(토) 오후2시에 (주)쇼비즈엔터그룹 본사에서 앙드레 정 회장은 일본 우키시마호폭침 진상규명을 위한 실화적 바탕으로 한 블로버스트급 영화제작을 위해 영화사(주)메이플러스 대표 김진홍 영화감독(2015년 2015년 영화 “위선자들” 을 제작하여 1000만관객 흥행작과 제23회글로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에서 신인 영화감독상 수상) 과 공동제작을 위해 MOU업무협약 을 본격화 진행하였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우키시마호 폭침사건영화는 전재진 원작자를 통하여, 아시아를 향한영화, 2차대전과 같은 전쟁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영화, 일본제국주의를 종식시키는 영화,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인류에 전쟁의 아품을 통해 평화의 메세지를 전 세계에 감동으로 전달하여 관객 10억명 돌파를 목표로 한 제작비 최소 3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트급 영화이다.

또한, 본 영화의 구체적인 제작 배경을 들여다보면 36년여 동안의 일제 강정기 역사속에 힘없는 우리민족은 일제에 당한 그 모든 일들이 치욕스럽고 다시 생각하기 싫은 불행 이었지만 그 또한 역사이기에 반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오늘도 아직도 친일파들이 한국에서 판을 치는 대한민국의 현실 앞에 민족의 아픔이자 수치인 위안부문제가 한국 정부의 나약함으로 유야무야하게 결론이 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일제를 옹호하고 일제의 술수에 넘어가는 형세로 볼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지난 역사속에 일제의 만행은 이루 말할수는 없지만 여기 위안부보다도 더한 일제의 만행에 의해 왜 죽어야 되는지도 모르며, 한 많은 한국인이 현해탄을 건너 부산으로 오고고자 우쿠시마호의 배에탓다 일본의 폭침으로 죽은 8000명의 순결한 한국인들 추모를 위한 역사적 실화 영화로서 영화제작에 들어간다.

 

정부에서는 이 사건에 관한 교육도 없고 법적절차도 없었다.

그저 치욕적인 역사속에 잊혀져지기를 바랄뿐ᆞ가해국 일본은 그 어떤 댓가도 아직까지 치르지않고 역사를 외곡하며 살아가고있다.

역사는 절대 잊을수 없고 지워질수 없다. 결코 다시 일어날 수 없는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고하고 그때 차디찬 바닷물에 수장된 우리의 선조들의 억울함을 밝히고자 영화로 세계만방에 알리고자 한다.

한편, 이날 김진홍 감독이 진행중인 영화 2016“하늘로간 소풍”2017“은 페어”영화제작에 출연배우 케스팅 오디션에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 수상자 들을 대상으로 비중있는 역할의 배우 케스팅도 함께 이루어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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