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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을 다룬 열정과 감동의 숨막혔던 순간들, 영화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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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14:11:13

‘프라하, 과테말라의 좌절과 더 번의 승리’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영화 <이젠, 평창입니다-가제->는 150만 강원도민과 5천만 국민이 10여년이 넘는 유치과정에서 겪었던 좌절과 슬픔, 인내와 기다림, 그리고 2011년 7월 7일 사수<4수>만에 확정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의 기쁨과 환희를 한편의 국민감동 드라마로 엮어낼 예정이다. 영화는 프라하, 과테말라, 더 번을 직접 방문하여 치열했던 당시 국제 스포츠 전장의 현장을 확인하고 생생한 화면에 담는 대장정과 함께 유치를 위해 헌신했던 영웅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포함하여 많은 숨겨진 비화 또 그 과정에서 벌어졌던 숨막히는 갈등까지도 과감하게 그려내어 단순한 기록물의 가치를 넘어 이제는 전 국민적 현안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의 희로애락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이젠, 평창입니다>를 공동 제작사 명작엔터테인먼트 지상화 대표는 “이번 영화제작을 위해 약 2여년 동안 준비를 해왔다. 올림픽유치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했던 많은 이들의 노력 그리고 가슴속으로 열망했던 이름 없는 분들의 마음까지 오롯이 영화속에 담아내어 전 국민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며, 다소 식혀진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젠, 평창입니다>를 통해 재점화 시켜 내년 2월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젠, 평창입니다>를 공동 제작사 (주)한류닷컴 이효진 대표는 국민들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그간 너무 먼 길을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긴 시간속에 많은 분들의 땀과 눈물이 여기에 스며들었습니다. 이젠, 평창입니다“ 라면서 우리 국민들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좀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주길 간절히 당부했다.

 

제작을 총괄하는 김철열 프로듀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서 진행중인 <이젠, 평창입니다>는 우선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영화로 제작되며 향후 4부작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으로 영화는 2017년 12월 극장개봉을 목표로 맹렬하게 작업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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