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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32만개 프랜차이즈 가맹을 시킨 중국 1위 콰이다오 그룹의 자회사 중칭촹의 독점 계약사요우아지에프창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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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1:28:04

32만개 프랜차이즈 가맹을 시킨 중국 1위 콰이다오 그룹의 자회사 중칭촹의 독점 계약사요우아지에프창립식 개최

- 중국 1위 프랜차이즈 콰이다오의 핵심계열사 중칭촹의 한국진출
- 중칭촹의투자사 겸 독점창구 계약사인 주)요우아지에프창립식 성황리 개최
- IT플랫폼기반 프랜차이즈 3.0 사업의 성공적 중국진출 기반 마련
- 콰이다오32만개 가맹점에 한국 상품 독점 납품권을 통한 한국 상품의 판로 개척
- 글로벌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커넥티드 플랫폼 브랜드 육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인프라 지원

지난 8일중국 및 세계 프랜차이즈 업계 1위 기업인 콰이다오(중칭창)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인(주)요우아지에프의 창립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요우아지에프는글로벌프랜차이즈 커넥티드플랫폼을 지향하며,한국 프랜차이즈들의 글로벌 30개국 커넥티드 컨설팅 및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중국 사업 분야에서는 가장 특화 되어있어 한국 프랜차이즈들의 중국 진출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에 제공한다. 프랜차이즈들의 중국 진출 실행 및 안정화 단계에서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해 콰이다오의 프랜차이즈 퀵솔루션을 활용한다. 콰이다오는 중국 최대의 프랜차이즈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1위 프랜차이즈 기업이며, 이를 통한 협업으로 요우아지에프는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우아지에프는같은 날 개최된 글로벌 프랜차이즈 진출 설명회에서 “콰이다오(快道)와 중칭촹(中轻创)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프랜차이즈 플랫폼과 마케팅인프라를 제공하고 전문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중국시장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돕고 FINE전략(프랜차이즈 유통,IT,신사업,교육)으로 전 세계 프랜차이즈 플랫폼 세계 1위 업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FINE 전략 중 콘텐츠와 프랜차이즈의 콜라보인 IP + 콜라보 프랜차이즈 개발에 전망을 제시하고, 글로벌플랫폼 전문기업 (주)코코브플랫폼홀딩스(회장 김선찬)와 블록체인 전문기업 (주)글로스퍼(대표 김태원)와 함께 『 글로벌콘텐츠 IP 및 프랜차이즈 사업 』에 관한 업무협약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요우아지에프는한국 콘텐츠 IP 및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코코브플랫폼홀딩스와글로스퍼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하고 중국요우아그룹의풍부한 경험과 마케팅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육성 및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양국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중국콰이다오 및 중칭촹의 창업주인 장쉐창(张学强),중칭촹과요우아그룹의겸임 공동 CEO인마위에(马跃), 요우아그룹션징화(沈静华) CEO,로스차일드 은행 출신의 요우아그룹CFO인 제프리 량,요우아지에프 정창섭 회장, 코코브플랫폼홀딩스김선찬 회장, 글로스퍼 김태은 이사, 코스닥상장사디엠씨김영식 부사장,더블피파트너스 박경수 회장(사)한중도시우호협회 조광제 자문위원장 ㈜쇼비즈엔터그룹 앙드레 정 회장 등이 참석하여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한편, 요우아지에프는모회사요우아(有啊)그룹,콰이다오(快道)와 중칭촹(中轻创)을 통해 한국 콘텐츠 IP 및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한 중국 내 플랫폼구축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코코브플랫폼홀딩스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IP,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한 국내 플랫폼을 구축하여 중국 및 글로벌 기업의 한국진출 업무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글로스퍼는 전반적인 블록체인 기술 및 솔루션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요우아지에프의 핵심 맴버인공동대표 박상용은 중국 칭화대를 졸업하고 차비스 전문경영인 1기를 거쳐 요우아 그룹의 전략기획팀 팀장 겸임하고 있으며,한,중,영,일어등4개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글로벌 비즈니스에 뛰어난 재원이다.요우아그룹의 CFO인 제프리 량은 로스차일드 은행의 베이징 수석대표로 재직시절 마윈회장의알리바바NYSE상장시 깊게 컨설팅을 한 인물로 “요우아지에프를 단기간 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우아그룹은 2015년 스마트리즘(丰禾)이라는 회사로 시작한 이래 불과 3년 만에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미국, 일본, 러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사들과프랜차이즈,IT, 신기술, 엔터테인먼트, 의료, AI, ICO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비즈니스 메이킹' 기업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유학생들을 전문 경영인으로 트레이닝 하여 창업 인큐베이팅을 시키는 “차비스(Chabis비즈니스미디어 플랫폼)”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칭촹과 다방면에서 합작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콰이다오는 요식, 건강, 미용을 전문으로 중국에 132만 개의 프랜차이즈, 2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6300여 명의 직원 및 32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회사로, 프랜차이즈 사업에서는 중국 내륙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프랜차이즈 업계의 알리바바로 불린다.

1선 도시보다는 2-5선의 1500개 도시를 세분화하여,중국인들의 지역별 소비수준,선호도,성향들을 정확히 분석하는 지역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장 빠른 가맹점을 유치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프랜차이즈 빅데이터퀵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사드에도 불구하고 한식 프랜차이즈 한상궁과 경부궁을2016년 한해 873개점포를오픈하였으며,아이스크림프랜차이즈를1년만에2만개를가맹시키는등의기네스북급의실적을가지고있다.

이날행사에참석한콰이다오그룹계열사사바스킨송하이펑총재는“3년만에140개이상의가맹점을보유한화장품전용프랜차이즈편집샵분야 1위의사바스킨(Savaskin)은한국화장품을중국인들에게널리알리는가장좋은O2O 샵으로,많은한국화장품을수입하길희망”한다고밝혔다.


또한 중칭촹은콰이다오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중국 통일전선부 산하의 유학인재발전기금회와 합작 설립된 회사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스타합작브랜드(중국판 유재석 허지옹과의 해산물 브랜드 합작), 정부합작브랜드를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중국 최초 프랜차이즈 정부기관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콰이다오 그룹을 통해 중국을 진출하려는 모든 외국계 프랜차이즈독점창구권과 32만개 가맹점에 납품하는 해외상품에 대한 독점권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우아지에프는중칭촹의 권한 중 한국 상품을 콰이다오 그룹 내의 모든 가맹점에게 납품 할 수 있는 독점 창구권을 통해 한국의 많은 상품을 소싱하여2018년 내 매출 1000억이상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비즈니스 메이킹을 주도한 요우아그룹의창업주Henry는 “현재 프랜차이즈 3.0 시장을 열어가고 있는 중국은 직장 생활보다 창업을 원하는 빠링허우(80년대 출생자) 세대와 50~60대 세대의 경제 은퇴 시기가 맞물려 앞으로도 프랜차이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라 이번 업무 협력의 가치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뜻을 전했다.

앞으로요우아지에프의 한국법인 창립과 더불어 풍부한 경험과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한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의 글로벌 진출에 추진력이 붙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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