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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BC 고문 ]석균쇠이사장 - 미주한인회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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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07:41:00


이윤태위원장,석균쇠이사장(미주한인회총연합회 ),양희중대표(대한다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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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랑스러운혁신한국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 - 석균쇠 이사장

민간외교, 사회공헌에 앞장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석균쇠 이사장  

‘외국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라는 말이 있다. 미주 50개주의 187여개의 한인회가 모인 250만 동포의 대표기관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석균쇠 이사장도 같은 의견이다. 석 이사장은 도전, 그 뜨거운 글자에 인생을 걸고 미국 사회에서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늦깍이 유학, 특유의 부지런함과 친화력으로 미국 동포들의 대표산업으로 성장한 미용업체'K-Stone Inc'을 일구어냈다. 사업이 안정세에 접어든 후에는 조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진암장학회’를 설립하고 연변의 학생들과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인들의 자발적인 회비와 회장들의 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이사장이 된 것도 고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 때문이었다........글/박재진 일부

 

 

----------------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회의 개최  -------------------------

박관용 전 국회의장, 권병하 전 월드옥타 회장 등 12명 참석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12월1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2차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포재단에 따르면,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박관용 자문위원장(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 이사장,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12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올해 재단 사업 추진실적과 내년 사업 추진방향을 청취한 후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 강화를 위한 한글·역사·문화 교육에 대한 지원 확대, 내국인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와 인식제고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재단은 전했다. 재단 측에서는 조규형 이사장, 김영근 사업이사, 한광수 전략기획실장이 참석했다.

재단에 따르면, 조규형 재단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700만 재외동포는 해가 지지 않는 한국을 만드는 첨병이다. 재단은 이들을 ‘한민족 공동체’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고, 박관용 위원장은 “남은 임기 동안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자문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포재단은 올해 3월6일 국내외 인사 15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해외 인사로 권병하 전 월드옥타 회장, 유혁수 요코하마국립대 교수, 석균쇠 전 미주총연 이사장이 위촉됐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권병하 전 회장이 참석했다. 동포재단 자문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장

박관용(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 이사장, 전 국회의장)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

강봉석(전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곽채기(동국대 행정학과 교수), 구성진(전 대한상공회의소 본부장), 권병하(전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권순범(KBS 정책기획본부장), 김수정(중앙일보 편집국 행정국장), 남부원(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석균쇠(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장), 유혁수(요코하마국립대 교수), 이선민(조선일보 편집국 여론독자부장), 이진영(인하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장소원(서울대 평생교육원장), 장철균(전 주스위스대사), 한경희(한경희생활과학 대표)

------------ 석균쇠 미주한인회 이사장 1만 달러 쾌척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장 석균쇠 동문이 오늘(8일) 오후 총장실을 방문해 미화 1만 달러(1천 1백만원 상당)를 학교에 기부했다.

 

석균쇠 동문은 "제2건학기금이 260억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학교 발전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며 기부동기를 밝혔다.

이에 김희옥 총장은 "미국에 계시면서도 학교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석 동문은 1977년 서른 살의 젊은 나이에 미국을 이민간 이후 미용 재료 유통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고, 한인 상공회의소 이사장, 시카고 한인회장, 미중서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정창근 대외협력본부장은 지난 7월 2주에 걸쳐 미주 동문들을 접촉하고, 언론을 통해 제2건학운동 및 RE_START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등 미주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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