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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8일~5월6일] 광화문,경복궁, 제4회 궁중문화축전 , 주최: 문화재청
Brand 조회수:703 122.44.44.42
2018-04-28 15:52:27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행사명 : 제4회 궁중문화축전
주최 : 문화재청
주관 : 한국문화재재단,(사)대한황실문화원

때: 4월28(토)~5월6(일)

4월28일(토) 개막제-경복궁 홍례문 앞
4월29일(일) 예산대 시민 퍼레이드 '세종의꿈' - 경복궁광화문 앞
4월30~5월5일 신대희 '꽃피는광화문' - 경복궁 홍례문 광장 ~~~~~
행사일정 자세히 http://royalculturefestival.org/…/list;jsessionid=B81B4D62F…

[한국문화재재단 문의] 02)2270-1235 http://royalculturefestival.org/

--  보도자료 --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그가 사랑했던 음악...올 봄 꼭 봐야할 고궁 음악회 6선궁중음악부터 클래식까지 제4회 궁중문화축전 28일부터 개막

-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서울 4대 고궁과 종묘에서 9일간의 궁궐 봄 축제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세종대왕 즉위 600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로 문을 연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조선 제4대 세종대왕이 사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에서 6가지 음악회를 준비한다.

특히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에서는 주·야간에 걸쳐 3가지 음악회가 개최돼 특별함을 더하는데 퓨전 국악과 실내악 연주 그룹 공연으로 구성된 ‘경복궁 고궁음악회’는 4월28일부터 5월3일까지 매일 오후 3시30분 열린다. 

환상적인 경회루의 밤을 배경으로 안산시립국악단,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등이 출연해 국악, 전통무용, 클래식 등을 선보이는 ‘경회루 야간음악회’는 경복궁 야간 관람권 구매자만 볼 수 있는 특별 행사로 4월29일~5월5일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5월4일부터 6일까지 경복궁 강녕전 월대에서는 해금 특별공연 ‘왕후의 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나머지 3가지 음악회는 서울의 다른 고궁들에서 나뉘어 펼쳐진다.

4월29일~5월6일까지 창덕궁에서는 오후 2시와 4시, 하루 두 차례 ‘낙선재 화계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5월3일~5월5일 덕수궁에서는 KBS교향악단, 용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관현악단이 참여해 클래식 연주를 선보이는 야간 음악회 ‘덕수궁의 선율’이 개최된다.

또한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해설 프로그램도 준비됐는데 4월28일부터 5월5일까지 창경궁에서 ‘창경궁 고궁음악회’가 열려 국악은 물론 클래식, 퓨전 음악 등을 들려준다.

이밖에도 궁중문화축전를 대표하는 주제 조선 4대 왕 세종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4월 28일 조선의 성군 세종대왕의 철학과 정신을 담은 개막제 ‘세종 600년, 미래를 보다’가 경복궁 흥례문 광장의 밤을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축전 기간 내내 세종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알리는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찾을 계획이다.

5월1일~4일 경복궁 일원에서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세종이야기 보물찾기’, 4월28일~5월6일 경복궁 수정전에서 전시되는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되새기는 한글 타이포展(전), 5월 5일 경복궁 근정전에서 선보이는 뮤지컬 세종이야기 ‘왕의 선물’ 등의 프로그램들이 올해 새롭게 기획됐다.

특히 이번 궁중문화축전에서는 광화문 광장에서 조선 최대의 축제 산대희(山臺喜)가 재현된다. 산대희는 산 모양의 야외무대 위에서 펼쳐진 각종 연희들의 총집합체로 궁정의 의례와 민간의 마당놀이가 한 자리에 어우러지는 거대 도시 축제다.

이번 축전에서는 당시 최고 수준의 조형 예술, 무대 미술, 공연 예술 등을 총체적으로 결합한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민주신문 양희중 기자  techj7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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