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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선진 시민의식 함양 희망포럼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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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10:45:00
제16차 선진 시민의식 함양 희망포럼 행사 개최!

-조 서 환 조서환마케팅그룹회장의 “혁신, 근성이 답이다”-

 <포럼에 참석한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 총재 및 내외귀빈 >
<포럼에 참석한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 총재 및 내외귀빈 >

 

(사)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총재:정두근]는 11월 20일(목)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조서환 조서환마케팅그룹 회장 겸 (주)프로매치코리아 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상호존중과 배려의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제16차 포럼을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성의경 21세기 경영인클럽 상임부회장, 김명렬 합동에너지주식회사 회장, 최종수 한국효문화센터 이사장, 김성욱 한국비전연구소 소장, 신상태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 장성수 3사관학교성우회 회장, 강태욱 (재)한국예술문화재단 이사장, 김응수 용인대교수, 김옥영 한국종교여성협의회 부회장, 이승진 한겨레신문사 국장 등을 비롯하여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 임원 및 회원, 초청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사로 초빙된 조서환 회장은 “혁신, 근성이 답이다”라는 제목으로 1시간여에 걸쳐 강연을 실시하였다.

포럼은 1부와 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행사에는 조서환 박사의 강연과 더불어 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의 홍보 동영상, 그리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한 병영문화혁신 방안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였으며, 2부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와 내외귀빈 및 초청인사에 대한 만찬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 정두근 총재는 먼저 포럼에 참석한 내외귀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최근 들어, 우리 모두에게 고통과 슬픔, 걱정과 분노를 안겨주었던 윤일병 사망사고, 임병장 총기 난사사건, 그리고 연이어 발생된 육군대장의 음주추태행위, 사단장의 여군하사 성추행사건, 그 외 자살 및 구타, 성폭행, 가혹행위 등, 병사에서 장군에 이르기까지 유형별로 사건사고가 연이어 발생되고 있어 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 추락은 물론, 군의 총체적인 위기가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든다」고 강조하면서「이처럼, 군에서 발생된 일련의 사건사고와 관련하여 이러한 사건사고를 예방함은 물론이고, 군의 전반적인 병영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차원에서 지난 8월에 민관군병영문화혁신 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이 선정한 병영혁신추진과제는 근시안적이고 단편적이며, 보여주기식 위주의 과제로 근본적인 병영혁신을 기대할 수가 없다」고 역설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상호존중과 배려의 병영문화 도입을 주장하였다.

특히 지난 11월 14일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송영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병영문화혁신과 관련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병영문화혁신방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정두근 총재는「올바른 병영문화혁신을 통하여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강한 군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장병간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자의적인 임무수행과 자발적인 복종심을 유발시키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장병 상호간에 존중과 배려를 생활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사회는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개인과 내가 속한 조직의 이권만을 생각하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져 이에 따른 사회적인 현상으로 분열과 갈등의 정도가 심화되고 있어 이렇게 올바르지 못한 사회현상으로 나타나는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존중과 배려를 통하여 화해와 협력, 그리고 상생(相生), 상승(相勝)으로 발전시키고, 우리 상존배 운동본부의 핵심가치인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상호 존중하는 언어 사용하기, 정감어린 인사말 하기, 경청하고 칭찬하기, 공중도덕 지키기, 나누고 봉사하기 등 5대 실천과제의 생활화, 습성화, 문화화가 되도록 포럼에 참석한 내외귀빈은 물론 상존배 운동본부 임직원, 회원 여러분들의 언어와 행동을 통한 적극적인 실천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이 하루빨리 우리사회에 확산,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내외귀빈 및 상호존중과 배려 운동본부 임직원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신 조서환 회장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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